아트센터에서는 매 학기마다 13주차에 학교 복도에서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전공의 전시가 열린다.
(졸업 전시는 아니다.)
해서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구경하러 갔다.
귀국결정을 하지 않았다면 나도 엔터테인먼트로 전과를 고려했을 정도로
이쪽에 흥미도 있었던 터라...
(사실 Lynn양이 지 남친꺼 보러 오라고 압박했다.)
이녀석이 Lynn. 그리고 웬 독일계 친구.
아아 라이카 X1의 경조 흑백은 너무 좋다.
여기가 입구라서 캘리포니아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우측과 인공조명만 어슴프레한 좌측의 조도차 때문에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기 힘든 그딴 공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찍어봤는데 이정도로 뽑아내줬다.
마냥 고마울 뿐.
클릭해서 보면 좀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다.
이게 Lynn의 남친인 Daniel의 작품.
다음주엔 우리과(자동차 디자인)의 졸업전시가 있다.
난 이미 그만두기로 결정했지만...
그래도 구경은 가야지. 흠. 블로그를 위해서라도...-_-;;
좀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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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빠지게 기다렸습니다~흠흠~ㅋㅋ
먼저 감사합니다~ (_ _)
캬~해가 거듭할수록 졸업 작품들의 섬세함이 날로 높아지네요~오호~
(제가 초짜라 저만 그런가여??^^;;a)
에잇~순간 모노님 졸업작품을 못뵙는다는 아쉬움이 쏴~악 밀려와
서운함 가득입니다....ㅜㅜ
그나저나 언제 오시나요??
아차!비밀 입국이시죠?흐흣~ ^^
저에게만 살짝~^^
저 벌써 들어왔는데요.^^
덕분에 바빠서 블로그 업뎃이 없었네요...
얼른 일기들 다시 그려서 올려야지요...=_=;;
하악...밀린 일기 쓰는게 제일 귀찮....
오 디자인 좋다...
근데 얼핏 드는 생각이 디자인 하는것 보다..
목각 만드는게 더 빡실듯..;;ㄷㄷㄷ
빡쎄지...
정신노동 끝나면 육체노동이 남아있는 느낌이랄까?-_-;;;